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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마우스 패드 구입 후기 - 트랙볼 마우스여 안녕~

    작업 진행시 시큰시큰 아파오는 손목


    이로써 나는 굉장한 불편과 답답함을 참으며 작업을 임했으며 유일한 탈출구가 "트랙볼" 마우스의 사용이라는 걸 검색으로 알았었다.


    그러나 나의 생각은 착각이었다.


    먼저 트랙볼 마우스의 최고 자리에 있는 켄싱턴 익스트림 마우스를 구매한 후 약 3주만에 적응 실패로 처분할수 밖에 없었고..


    그 후 어찌어찌 참아보려고 했던 나의 손목은 역시 고장의 징후를 보여 또다시 용기내어 구매한 트랙볼 마우스 오르빗 트랙볼.


    이 역시 약 3일간에 걸쳐 사용끝에 "이건 나의 길이 아니다." 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고심끝에 마우스의 문제가 아니라 마우스 패드에 문제가 있는것 일까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았으며, 나의 생각은 99% 일치 했다. 


    아래부터 나의 플라스틱 마우스 패드 구입 후기 이며 나와 같은 증상을 겪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팁이 되었으면 하여 후기를 써보겠다.


    나는 무조건 슬라이딩 감도가 높은 그야말로 스르륵 힘을 주지 않아도 마우스를 움직일수 있는 패드를 골라야했다.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편안한 마우스 포인팅을 위한 첫번째이자 유일한 필요 옵션이었다.


    그리하여 약 8시간에 걸친 검색과 고민끝에 무난한 (그러나 어찌보면 마우스 패드에 돈을 이만큼 쓰는게 옆에서보면 헛짓이라고 할수 있는..) 패드를 구매했다.





    (EZ) Ozone[오존] Exposure 게이밍 블랙 [마우스패드]


    다소 추리한 외관과 대놓고 게이밍 환경이라 적어놓은 영문 글귀는 불편하기 짝이없다.


    하지만 나의 손목을 보호하고 더 높은 작업의 효율성을 위하여 과감하게 질렀다. 그 결과...


    대 실 망


    우선 택배를 받자말자 들었던 생각은 휘어져있었다.


    그래서 마우스 포인팅시에 휘어진 굴곡감이 있어 불편함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디자인도 처음엔 그럭저럭 쓸만 햇지만 빨간색 글귀와 무늬는 갈수록 싼티가 줄줄흐르는 중국산 느낌이 강했다.


    다 떠나서 휘어짐으로 인해 결국 반품하였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옛말 하나 틀린거 없다라는 씁쓸한 결론을 짓고나서 나는 다른 모델을 찾을 수 밖에없었다.


    왜냐하면 (EZ) Ozone[오존] Exposure 게이밍 블랙 [마우스패드] 제품은 휘어져있는 불편함에도 플라스틱 패드가 가지고 있는 슬라이딩 감도는 정말 여태 써본 천 패드와는 비교할수 없는 스무스함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플라스틱 패드의 맛을 본 나는 더 좋은 패드를 구매하기 위해 또다시 구글링을 진행했다.


    그 결과 내 눈에 들어온 고가의 마우스 패드 바로. 




    [Razer-Bay][Razer] Destructor 2 웨이코스 [마우스패드/게임용패드/표면코팅]


    일단 가격 이야기를 하고 가자. 배송비 포함 약 63000원 ..  마우스 아니다. 마우스 패드 말이다...


    배송 온 포장을 뜯자말자 나는 감탄할수 밖에 없었다. 이야.. 역시 비싼건 다르구나.



    매끈한 외형과 마치 대학생들이 포트폴리오를 넣고 다닐법한 가방을 제공해주고 그 안에 이쁘게 들어가 있는 패드 


    위 오존과는 다르게 약간 물렁물렁한 재질의 뒷몇과 코팅 처리된 앞면 때문에 약간 부드럽게 휘어지기도 하지면 패드 면은 수평 그자체로 굴곡은 찾아볼수 없었다.





    진짜 말그대로 마우스가 패드 위에서 날라다닌다. 슬라이딩 감도 쓰기전에는 100  오존은 180 정도 라면 이것 약 250정도로 날라다닌다. 


    오죽하면 너무 부드러워서 오히려 힘이 더들어가지만 구매한 약 일주일 지난 지금 시점에서 이보다 더 편할수 없다. 


    신세계다.


    전보다 훨신  손목 통증은 줄어들었고 마우스 쥐고 있는 손이 너무 행복하다.


    자신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돈 투자는 아낌없이 해야되겠음을 절실히 느꼈다.


    강추 한다 이 제품.


    나는 게임을 안해서 뭐 전문용어나 좋은게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 제품 쓰면서 손목에 통증이 상당부분 완화되었다. 


    정말 좋다. 아참 나는 마우스는 국민 마우스 G1 사용중이다.



    궁금한 점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실제 써본 사용자 입장에서 주관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건 2014.07.16 11:53 신고

      오래 쓰다보면 처음 쓸 때와 다르게 미끌거림이 덜 해지지 안나요? 저는 새거 일때와 느낌이 다르던데요..마우스가 많이 지나다니는 곳과 안 그런 곳에 쓰면 쓸수록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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